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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간이식' 수술이란??

효벨 2025. 8. 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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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간이식' 수술이란?? 

 

generated by Gemini

 

안녕하세요!

 

어제는 담도폐쇄증에 대해서 포스팅 했었는데요!

 

오늘은 담도폐쇄증의 대부분 종착역인 '간이식' 수술에 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간이식 까지 안오는 케이스도 많이 있지만,

 

상당수가 간이식 수술을 받아야만 하더라구요!

 

한번 나빠진 간은 회복되지 않기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ㅠ

 

 


 

🧠 개요 — 간이식이란?

 

  • 정의: 말기 간질환(간경변, 간부전), 악성종양(예: 일부 간세포암) 등에서 손상된 간을 건강한 기증 간으로 대체해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회복시키는 외과적 치료입니다. 

 

 


 

🧬 적응증(누가 대상인가) & 우선순위

 

  • 주요 적응증
    • 말기 간경변으로 인한 간기능 저하(복수·간성뇌증·출혈 등 합병증)
    • 급성 간부전(fulminant liver failure, 생명이 급박한 경우)
    • 간세포암(HCC) 중 이식 적응증 범위에 해당하는 경우
    • 선천적·대사성 간질환(어린이) 등. 
  • 우선순위/배정 기준: 성인의 경우 **MELD 점수(6–40)**가 높을수록 긴급도↑. 소아는 PELD 점수 사용. 일부 급성·치명 상황은 Status 1A 등 특별 우선 지정. 

 


 

⚕️ 금기 및 신중 적응증

 

 

  • 상대적 금기: 조절되지 않는 전신 감염, 활동성 비치유성 악성종양(이식 이후 재발 위험 높은 경우), 현저한 심폐·혈관 질환으로 수술 위험이 큰 경우 등.
  • 사회적·정신적 요인: 이식 후 약물복용·외래 추적이 불가능한 상황(비순응)은 평가시 고려됨. 

 


 

 


 

🩺 기증종류 (공여자 타입)

 

  • 뇌사(사망) 기증 간(Deceased donor whole graft): 가장 일반적.
  • 부분 이식 / 분할 이식(Split graft): 한 뇌사 간을 성인과 소아에 분할해 사용. 
  • 생체공여(생체 부분이식, Living Donor Liver Transplant, LDLT): 가족·친지의 우측 또는 좌측 부분 간을 기증. 성인-성인 LDLT는 충분한 간 용적(기증인 잔여 ≥30–35%) 평가가 필수. 

 


 

🧪 평가 과정 — 수혜자(환자)

 

  1. 전신 평가: 간 상태(간 기능검사, 영상), 감염(HBV/HCV, HIV), 종양 범위 평가(CT/MRI), 심폐기능, 영양상태, 정신사회평가. 
  2. 수술 적합성 회의(Multidisciplinary Review): 외과·간담췌·마취·감염·종양·사회사업팀 등 다학제 논의.
  3. 대기자 등록: MELD/PELD 점수 기반으로 대기명단에 등록(지역·국가 규정 따라 배분). 

 


 

🔪 수술(요약된 기술적 흐름)

 

 

  • 수혜자 수술: 기존의 병든 간을 절제 → donor graft(전체 또는 부분)를 문맥·간동맥·담관·관상정맥 등으로 연결(문합) → 관류 확인 → 지혈·배액.
  • 생체 부분이식의 특이점: 기증인 안전(잔여간 용적), 수혜자의 요구( graft-to-recipient weight ratio 등) 고려한 용적계산 필수. 

 


 

 


 

💊 이식 후 면역억제(기본 원칙)

 

 

  • 목적: 면역학적 거부반응(급성·만성) 방지를 위해 장기 복용.
  • 일반적 초기 요법: 칼시뉴린 억제제(대개 타크로리무스) + 항대사제(예: 마이코페놀레이트 mofetil, MMF) ± 단기간 스테로이드. 이 조합이 급성 거부를 낮추는 표준적 전략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 모니터링: 혈중 약물농도(특히 tacrolimus) 정기 측정, 감염·신장독성·대사 이상 체크. 

 


 

🧪 합병증 및 위험요인

 

 

조기(수일~수주)

 

  • 수술 합병증: 출혈, 문합 누출(담관/혈관), 혈전·문맥 폐색
  • 초기 거부반응(급성): 면역치료로 조절 필요
  • 감염: 수술부위·전신 감염, 특히 면역억제 하에서 위험 증가. 

 

 

후기(수개월~수년)

 

  • 만성 거부/담관 합병증: 담관 협착·염증
  • 대사 합병증: 고혈압, 신기능 저하(특히 칼시뉴린 억제제 관련), 당뇨, 지질이상
  • 악성종양 발생 위험 증가: 면역억제에 따른 감시 필요. 

 


 

📈 예후(성공률과 생존)

 

 

  • 단기·중기 생존율: 현대의 이식센터에서는 1년 생존율이 85–95% 수준(센터·환자 특성에 따라 차이). 장기 생존은 기저질환·합병증·이식 후 관리에 좌우. 

 


 

 


 

🧑‍⚕️ 기증자(생체) 안전성

 

 

  • 기증인 평가 엄격: 수술 위험(수술 합병증·간부전·정신사회 영향) 최소화가 최우선.
  • 잔여간(리모넌트) 기준: 일반적 권고는 잔여 간용적 ≥30–35%(과소하면 기증인 간부전 위험). 기증인 장기 추적 필요. 

 


 

🛡 윤리·사회적 고려

 

 

  • 생체 기증의 윤리성: 강요·상업적 거래 금지, 자발적·비상업적 기증 확보 필요.
  • 자원 배분 문제: 부족한 기증 간을 어떻게 공정하게 배분할지(우선순위·지역·연령) 사회적 합의 필요. 

 


 

📋 실제 환자·보호자용 체크리스트(요약)

 

 

  • 수술 전: 전신 검사·심리사회 상담·영양 개선 준비.
  • 등록 단계: MELD/PELD 점수 이해, 대기기간 불확실성 인지. 
  • 수술 직후: 약물(면역억제) 규칙 복용, 감염 증상 즉시 보고.
  • 장기: 정기 외래·혈액검사·영상검사, 백신(비활성화)·생활습관 관리(금주·체중·운동).

 


 

❓ 자주 묻는 질문 (간단)

 

  • Q. 언제 이식 권고를 받나?
  • A. 병의 중증도(MELD)·합병증·예후 등을 종합해 이식센터에서 판단합니다. 
  • Q. 생체기증은 안전한가?
  • A. 엄격한 평가를 거치며 잔여간 비율·전문센터 경험이 중요. 장기 추적 필수. 
  • Q. 면역억제는 평생 복용하나?
  • A. 대부분 평생 복용하되 용량·약물은 개인별로 조정하고, 부작용 관리를 병행합니다. 

 


 

 

이렇게

 

'간이식 수술' 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원한다고 간이식을 받을 수 있는건 아니구요!

 

간 기증 장기도 나와야 되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의료진이 판단하고,

 

또 대기에 등록된 순서대로 수술 순서가 잡히니 

 

검사 잘 받고 건강관리 잘하시는게 좋습니다!

 

간이식이 끝이 아니고, 간이식 이후부터 더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공감/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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