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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란??

효벨 2025. 8. 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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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란??

 

made by Gemini

 

 

안녕하세요!

 

최근에 티비 프로를 보다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는걸 보게되었는데요!

 

대부분의 병균들은 위산에 녹아서 없어지는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는건 각종 위 염증, 암을 유발하는 역할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세히 알아보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개념

 

  • 정의: 위점막에 사는 나선형 세균으로, 위염·소화성 궤양·위암·MALT 림프종의 주요 원인.
  • 특징: 우레아제로 위산을 중화해 생존, 만성 염증 유발.

 


 

🧬 전파·역학

 

  • 전파: 구강–구강, 분변–구강, 가족 내 감염(공용 숟가락, 위생 문제).
  • 유병: 연령·지역·위생 수준에 따라 차이 크며, 가족 집단 내 동시 감염 흔함.

 

 


 

⚕️ 증상·합병증

 

  • 증상: 상복부 통증·쓰림, 더부룩함, 조기 포만감, 메스꺼움(무증상도 흔함).
  • 합병증
    • 소화성 궤양(위·십이지장) — 출혈·천공 위험
    • 위암(선암) 위험 증가
    • MALT 림프종
    • 철결핍성 빈혈,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과의 연관 보고

 


 

 


 

🩺 진단

 

  • 비침습 검사
    • 요소호기검사(UBT): 표준. 정확도 높음.
    • 대변 항원검사: 진단·제균 확인 둘 다 가능.
  • 침습 검사(내시경 시)
    • 조직 신속 우레아제·조직검사(현미경) ± 배양·내시경적 PCR.
  • 검사 전 주의
    • PPI·비스무트: 최소 2주 중단
    • 항생제: 최소 4주 중단 → 위양성/위음성 줄이기

 


 

💊 치료(제균요법)

 

지역 내 내성 양상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 10–14일 투여가 표준입니다.

 

 

  • 비스무트 4제요법
  • PPI + 비스무트 + 테트라사이클린 + 메트로니다졸 (10–14일)
  • 동시요법(비비스무트 4제)
  • PPI + 아모ক্স실린 + 클라리스로마이신 + 메트로니다졸 (10–14일)
  • 클라리스 3제요법 (내성 낮은 지역/감수성 확실 시)
  • PPI + 아모ক্স실린 + 클라리스로마이신 (보통 14일)
  • 구제요법(실패 후)
  • 레보플록사신 3제, 리파부틴 3제 등 감수성·이전 사용약 회피 고려
  • 보조: 프로바이오틱스가 부작용(설사·복통) 감소와 순응도 향상에 도움 보고.

 


 

🔁 치료 후 확인·재감염

 

  • 제균 확인(필수): 치료 종료 ≥4주 후 UBT 또는 대변 항원검사
  • (검사 전 PPI 2주, 항생제/비스무트 4주 중단 유지)
  • 재감염: 성인 기준 연 1–2% 내외로 낮지만, 위생·가족 감염 시 상승.

 


 

🛡 생활관리·예방

 

  • 위생: 손 씻기, 식기 공용 최소화, 안전한 음용수
  • 흡연·과음 회피: 제균 성공률·점막 치유에 불리
  • NSAID 장기 복용자: 궤양 위험 평가 및 PPI 병용 고려
  • 식습관: 매우 맵고 짠 음식은 증상 악화 가능 → 자극 줄이기, 규칙 식사

 


 

 


 

⚠️ 약물·특수상황 주의

 

  • 클라리스로마이신: 스타틴(심바스타틴 등), 와파린, 항부정맥제와 상호작용·QT 연장 주의
  • 메트로니다졸: 복용 중·후 알코올 금지(이형반응)
  • 테트라사이클린: 광과민, 임신·수유·8세 미만 금기
  • 플루오로퀴놀론(레보플록사신): 힘줄염/파열, QT 연장 위험
  • PPI: 장기 다량 사용 시 저마그네슘혈증·감염 위험 증가, 클로피도그렐과 상호작용 시 판토프라졸 선호

 


 

📝 누구를 검사·치료하나

 

  • 소화성 궤양 현재/과거 병력
  • MALT 림프종, 조기 위암 절제 후
  • 원인 불명 철결핍성 빈혈, ITP
  • 기능성 소화불량에서 의사 판단 하 검사-치료 전략 고려
  • 위암 가족력·고위험 지역 거주자는 낮은 문턱으로 평가

 


 

📌 핵심 요약

 

  • H. pylori는 위염·궤양·위암의 주요 원인진단 후 제균이 원칙.
  • 검사 전 약 중단치료 후 제균 확인이 성공의 열쇠.
  • 지역 내성을 고려한 4제요법(10–14일)이 현재 표준적 선택.

 


 

 

 

이렇게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대해서 자세이 알아봤는데요!

 

정말 위험한 병균이네요 ㅠㅠ

 

역류성 식도염이나 기타 다른 위 관련 증상들이 나타나면

 

필수적으로 한번씩 검사를 받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공감/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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